그게 금태 머리에서 나올 스토리가 아님


그 짧은 새학기 하나에도 별의 별걸 다 껴넣는 금태가


그딴 날림 스토리를 썼다고?


차라리 길티쪽에서 스토리 써왔다고 하는게 더 현실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