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은 언어의 표현에 있어 개괄적인 의미만 전달되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사실 개괄적인 의견의 피력마저 못하는 친구들도 많은지라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건가 싶기도 하지만서도..)
물론 본인이 괜찮다면야 아무래도 좋은거지만,
달이 차오르다 - 달이 뜨다 라던지
의견을 표현하다 - 의견을 피력하다 와 같이
되게 미묘하지만 다른 단어들을 알게되면
훨씬 맛있는 언어 구사력을 가질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요새는 이런 말하면 틀이라고 하드라구
늙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