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븐이라고 빌런 최측근중 한명
스토리에선 첩보임무를 수행하는 캐릭터들 답게 지적이고 냉철한 이미지 주는데 사실은 세라펠 못지않은 개씹 마조새끼임
전신이 불타 잿더미가 되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병을 앓고 있어서 12세기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다보니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기 위해 스스로 고통을 즐긴대


레이븐이라고 빌런 최측근중 한명
스토리에선 첩보임무를 수행하는 캐릭터들 답게 지적이고 냉철한 이미지 주는데 사실은 세라펠 못지않은 개씹 마조새끼임
전신이 불타 잿더미가 되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병을 앓고 있어서 12세기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다보니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기 위해 스스로 고통을 즐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