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건강한 사람이 딱 백신 하나 맞고 바로 죽었다 라는게 아닐거임
사람이 아무리 드러나는 증상이 없어도 잠재적인 질병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걸로 사람이 무너지는걸 톡 밀어줄 수 있는 인자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
한마디로 말하면 젠가 하는데 툭 미는게 백신이 되는것이고 이런 정도면 백신때문에 뒤졌다고 인정받기 힘들거고
조금 이야기가 다르지만
암만 해도, 암세포를 생기게 하는 인자(발암원)랑 암을 진행되게 하는 요소(촉진제)는 따로임
암세포를 생기게 하는 요소만 있으면 그냥 몸속에서 암세포가 뒤짐 정상인에게도 암세포는 생겨나고 있으니까
불붙은데 부채질 하는 놈은 발암원이 아니라서 이거만 있으면 암으로 뒤지거나 하지 않음
각각은 치명적이지 않은 조건들이 만나지면 실려가는거고
그래서 약품같은건 이런 예외상황 제외하면 임상시험을 신중하게 하는거고
그래서 마스크같은 노리스크 하이리턴을 안하는 행위랑 다르게
야로나 백신은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결핵같이 의무접종을 하는 병도 있고, 전염성이니만큼 방역에 협조해야 하는건 맞지만
아직까지 부작용이며 기전이며 규명되기엔 너무 촉박했으니까
그런데 그거갖고 회사 자른다는건 좀 그런거같다 저런데 다른 근무환경은 괜찮은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