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당 4층 깨면서 막판에 리타 함 넣어봣는데 dps 보고나니까 더 호감됨,,
양품 박달나무도마처럼 탄탄하고 매끄럽고 광택이 도는 리타의 가슴에다가
지금 제철인 고등어, 가을전어, 조금 더 가서 금목도미 까지 깔쌈하게 사시미 썰어가지구
리타의 양쪽 갈빗대위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맛있게 잡수고
디저트로다가 뭘 먹을까하고 눈알 이리저리 또르륵 굴려다가
리타의 백옥같은 새하얀 거죽 위를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훑어보니
한겨울 눈으로 새하얗게 물든 작은 산 속에 파묻힌 새-빨간 산수유 열매같은 젖꼭지를 발견하고
겨울사냥 나선 여우마냥 가볍게 뛰어 고개를 쳐박고 디저트로다가 음미하고 싶어지네
쒸,,,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