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만 보고 채용권 박았는데 천장찍고 밀리아나와서

다시 천장찍어서 메이얻으려 깡쿼츠까지 썼고


(어차피 300장써서 비틱 아니야....)



그때는 밀리아는 눈에 안들어오고

메이만 귀여워서 계속 데리고다녔는데


이제와서 보니 그때 내가 첫 천장에서 메이만 얻고 끝냈다면

지금 후회하고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콜라보할때만해도 난 어차피 이 게임 신캐는 신캐 카운터를 낼거라 생각해서 지금까지 위상을 떨칠줄은 몰랐는데


밀리아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