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업 : 힘내라~! 김철수!


N등급도 하는데 우리라고 왜 못해?? 가자! 역삼동 프리 라이더!


소싯적 좀 날리시던 철수씨가 건어물 라이더와 용병 알바들을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총 82전 23승 58패 1무 승률 28%!!!










압도적인 무력을 지닌 수 많은 각성과 로봇, 슈퍼솔져들과 당당하게 맞서 싸워 N등급 군단보다 높은 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결과는



이전 2936에서~





+32점!! 아직까지 침식체가 날뛰는 혼란한 전장에서 김철수씨는 용감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아직 현역임을 증명해내셨습니다.




오늘의 MVP 모시겠습니다!!



바로 리코리스양과 모건씨 입니다~~!!


저등급은 화력이 부족하다구? 천만에 말씀! 이 두 분은 코스트에 못지않게 강력한 딜로 전열부터 후열까지 시원하게 전광판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리코리스양은 적의 베로롱과 같은 스트라이커를 상성으로 잘라냄과 동시에 전열 바로 뒤의 이프리트 등의 치명적인 딜러에게 큰 전공을 세웠습니다. 

모건씨는 덱 유일의 레인저로서 디펜더에게 강한 한편, 어쌔신답게 최후열의 적 딜러들에게 편안한 잠에 빠져들게 도와주었다고 하네요.



오늘의 다크호스상은? 두구두구두구~




잉그릿드 양과 대공포병 양입니다!!!


이 둘은 딜표 지분에서는 MVP에 밀렸지만 그 역할에 있어서는 굉장한 활약을 하셨습니다.


먼저 잉그릿드 양은 전진출격 기능을 통해 후열에 낙하하여 적 딜러를 교란하였고 함선스킬을 혼자 독차지, 스트라이커라는 이점을 통해 적 각서윤과 밀리아 등의 레인저에게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면세계 깊숙한 곳에서 기어 올라오신 무시무시한 멸망기계의 핵공격도 그녀의 희생으로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대공포병양은 천대받거나 오랫동안 사용되지 못하였지만 김철수씨는 자신의 팀업에 대공능력이 매우 부족하다여겨 알바로 고용하였습니다. 그녀는 공피레피스나피불불이라는 알바복을 입자 신기한 힘이 깃든 것을 느끼고 적의 공중을 말살하였습니다. 적탱커를 좀비로 만드는 에블린부터 공포의 살육병기 야누스, 전설의 전대장님, 어디 종교의 치녀와 건어물 마왕님까지 단 두발로 중력을 만끽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리더상 입니다!!




만년과장 김철수씨!  축하드립니다!!!


김철수씨 리더로 항상 전장에 먼저 출근, 코즈믹 호러에 가까운 각성과 명예각성들의 공격을 온 몸으로 받아내고 딜러들을 지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셨습니다. 또한 전장에서 만난 일기토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김철수씨는 아키양과 일기토를 벌여 밀리지 않고 무승부를 내셨습니다!! 인터뷰 결과, 자신은 현역이고 젊은 피에 지기에는 아직 창창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키양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결산은 여기까지 입니다.


건틀렛에서 만나 격전을 치루신 모든분께 리플송의 가호와 건승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