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아간다고해서 지금까지 겪어온 것들이 그대로 이어질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음. 가끔 농담삼아서 2010년 초반대로 가서 스포츠 토토나 비트코인이나 사다가 벼락부자 되겠다했지만, 정작 그 때로 돌아가면 당시랑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도 당시에 만났던 사람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건 행복하지 않을까 싶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