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그래...이 나의 육신을 투표라는 처형대 꼭대기에 올려 놓고 온갖 더럽고 추잡한 모욕과 모멸감을 나에게 쏟아내며 즐기려는 것이구나!











...뭣? 이 나를 안 뽑겠다고?































"그건 그것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