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쁘고 능력있고 팔방미인인 내 여자친구...
그런 너라도 장보는 법을 몰라서 편의점에서 사왔을 때는 배꼽 빠지게 웃었지
부끄러워서 화내는 모습도 정말 사랑스러워
하지만 능력없는 나를 만나서 넌 계속 고생만 했지....
본인은 헐어버린 초전도면 괜찮다면서 메이즈를 양보할때마다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하더라
내가 사랑하는 여자한태 이런거밖에 못해주나?
그렇게 그녀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프로포즈 했다. 눈물 흘리면서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예쁘더라 죽을때까지 영원히 내 안에 담아둘거야
나 같은놈 좋아해주고 같이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여자친구 아니...
내 아내 샤오린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