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펠은 구속구 다풀어헤친다음에 자신이 원하던 고통의 희열을 구현할 존재를 찾지못해서 마왕자신을 만족시킬 고통이라는 정의가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몸소 보여준다거나
에델은 끝없는 지식의 추구를 충족하지 못한 갈증을 해소하기위해 존재 그자체를 모조리 해체 분석 재구축해서 세상이라는것이 단편적인 개인의 시선에서 봤을때는 얼마나 복잡하면서도 그 누구의 이해도 받지못할 괴변에 불과했는가
로자리아는 오직 흥미만을 위해 현지구 전체를 기만과 배신으로 가득채워버려서 그저 한 생명은 오락실 컨티뉴화면에 백원짜리 동전에 불과하며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개미와 인간의 차이였을때 얼마나 잔혹할수있는가
거 7지 야추달린애는 관심없고...
아무튼 이런 느낌으로
로자리아는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어른의 모습으로
세라펠은 아무런 상처하나 없는모습의 모습으로
에델은 진리 그자체에 다가가려하지만 진리는 될수없는
이해할수없는 형체로
구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