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교같은걸로 마음이 완전히 망가져서 땅바닥에 엎어져서 울고 맨날 반말하다 존댓말 쓰는게 알 수 없는 희열감 느껴져서 좋은 소재인듯
지금도 그림 연습중인데 그림실력 빨리 올라서 떡인지나 맘껏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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