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씨
예 대장
혹시 이게 무슨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대충 톡방에 주시윤이 최신유행어로 도발하는 내용)
이건... (이지수한참동안 정색하고 노려보면서 말없다가) 모르겠습니다 죽이고올까요?
(나유빈 살짝진지해지며) 따끔한 교정이 필요해보이긴 하는군요
에이미 옆에서 한숨 푸욱

지수씨
예 대장
혹시 이게 무슨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대충 톡방에 주시윤이 최신유행어로 도발하는 내용)
이건... (이지수한참동안 정색하고 노려보면서 말없다가) 모르겠습니다 죽이고올까요?
(나유빈 살짝진지해지며) 따끔한 교정이 필요해보이긴 하는군요
에이미 옆에서 한숨 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