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계정 판매해서 후련한 마음으로 카바하러 옴


500장 넘게 쓰고 겨우 1/10 값에 팔긴 했는데 겜 하는 동안 진짜 몇달간 너무 재밌게 해서 아깝진 않음


8월에 회사 때문에 새벽에만 뜸하게 접속하다가 로스트아크 시작하고나서 아예 손을 놔버려서.. 그냥 팔기로 결정함


카바 ㅂㅂ 다들 즐겜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