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라크네 일본판 성대 같은거 아무래도 상관없고 아마 일본인들도 아무래도 상관없을건데

저 성우한테는 듣보잡 김치 모바일 게임의 미소녀도 아닌 로봇 성우 배역조차 너무나 소중하고 큰 기회라는 사실이 새삼 느껴지니까 

좀 마음이 짠해지는 것 같다

삶이라는게 참 힘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