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스 넘치는 세련된 복장부터 칼(출격시 대사가 알레인 걸 보아 아마 펜싱) 관련된 취미. 불을 다루는 화려한 능력.
마지막으로 종교적인 의미 듬뿍 묻어나는 특수기와 지옥을 뜻하는 중2중2한 궁극기 명칭까지.
암만 봐도 이 아줌마, 빠밤좌 이상으로 태스크포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음.

전용무기만 봐도 알파트릭스 회장한테 감화된 때늦은 중2병란 걸 알 수 있음.
공식 석상에선 회사 홍보 때문에 연기하고 있다지만, 실은 전부 합법적인 핑계 아래 자신의 중2중2함을 맘껏 뽐내는 것.
그래도 막상 전투시에는 누구보다 진지한 프로페셔널한 아줌마.
진짜배기 성덕, 이진 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