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소심해서 무리하거나 싫은 부탁도 거절 못하는 소빈 누나
잠깐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구석으로 데려간 다음
펠라 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엄청 당황했지만, 주변에 사람도 없어서 조금 무서운데다가
싫다고 단칼에 거절하고 가버릴 수도 없는 성격이라
얼른 해달라는 집요한 부탁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엄청 싫다는 표정으로 처음보는 남자의 물건에
머뭇거리며 혀를 대는 소빈 누나한테 서툰 펠라 받고 싶다......
서툴게 혀를 할짝이는 소빈 누나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그렇게 하면 몇 시간을 해도 안 끝난다고 말하며
어떻게 혀를 움직여야 하는지 가르쳐주면서
영문도 모른 채 혼나면서 펠라 하는 방법을 배우며
더 혼날까봐 무서워서 초면인 남자의 물건을 열심히 핥아대는
소빈 누나의 입 안에 2시간 동안 4번 정도 사정하고 싶다....
그리고 소빈 누나가 열심히 혀를 할짝이는 동안,
가방에서 멋대로 소빈 누나의 핸드폰을 꺼내서 서로 번호 교환을 하고
연락할테니 다음에도 또 부탁한다고 헤어진 다음
일주일에 6번 정도 불러내서 매일 방과 후에 펠라 교습을 해주고
주말에는 같이 영화 보고, 서점에서 데이트 하고서
모텔 대실 시간 끝날 때까지 잔뜩 펠라 받은 다음 헤어지고
밤에는 메신저로 늦게까지 영화나 책 이야기로 이런저런 잡담 하다가
야한 사진 보내달라고 부탁해서 소빈 누나의 속옷 사진 받고
소빈 누나한테 자위하는거 보여달라고 졸라서
소빈 누나가 혼자 클리 만지는걸 영상통화로 구경하다가 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