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이 된 스카이가 점점 성욕이 강해지는걸 주체하지 못 하고 자기 능력을 사용해서 야외노출을 시작하게 된거임
케이시와 같이 하교하기로 한날 먼저 학교 대문에 오게된 스카이는
케이시가 오면 자기가 보이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순간의 성욕에 많은 친구들 앞에서 옷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을 이용해서 스스로를 희롱하기 시작하는거임
케이시가 오기전에 빠르게 가버려야한다는 생각에 더 추잡하게 m자로 다리를 벌리며 하교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손가락을 쑤셔박고 있을 때
케이시가 계단에서 서서히 내려오는게 보이는거임
스카이는 당황해서 옷을 입어야 하나 생각하지만 에고가 강한 자신의 무의식이 이를 허락하지 않았고
자기 주위을 지나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진심 절정 분수쇼를 들켜버린다는 수치심이 오히려 더 강한 성욕으로 바뀌어 씹질에 가속도가 붙는거임
케이시가 자신의 능력을 상쇄시키는 범위까지 거의 다 왔을 때 스카이는 자신의 보지를 자랑하 듯 머리를 바닥에 내리고 허리를 최대로 휘어서 다리를 벌린 상태로 애액을 뿜어버리면서 가버리는거임
스카이는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오는 걸 보고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수치심에 또 가볍게 가버리지만
사실 케이시는 아르티가 불러서 다른데로 갔고 주위 사람들은 바닥에 물이 젖어 있어서 잠깐 보러 온거였던 거였음
스카이는 안도의 한숨을 하면서 교복을 입고 아르티 케이시와 만나서 아르티를 먼저 보내주고 단 둘이 같이 하교를 하게 되는데
갑자기 케이시가 어디서 야한냄새가 난다고 하는거임
당황해서 모르겠다고 하는 스카이에게 케이시는 아르티는 속일지 몰라도 자신의 코는 속일 수 없다며 갑자기 스카이의 팬티속으로 검지와 중지를 집어넣는데...

이런거 처음 써봐서 못쓰겠네 베라와서 먹으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