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유나를 비롯해 하나 이상의 스트라이커를 기용한덱에서


사나에는 기가막힌 성능을 보여줬었다


특수기로 허리자르면 서있던 스트라이커가 없을정도


당시엔 ㄹㅇ 수류탄이었던 각등이를 제압하는 소방수로도 쓸수있었다


특수기긋고 평타 톡 치면 바로 제압하니까


태생이 4코라 스탯이 썩 괜찮아 애매한 강소영정도는 맞아도 무사했고


길게 전부 관통해서 긁기때문에 상성데미지가 딱히 아니여도 위협할만했다



그러나 디팬 최대피해 패치가 이루어지면서


디펜더의 수준이 다른 탱킹력은 물론, 유효타수를 다 잡아먹어버려서


후열을 뚫던 특수기가 의미를 잃어버리면서


이제는 솔리머시기 버프용으로만 쓰이는정도가 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