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전신인 프로이센이 인구  늘리기 위해 수도사도 결혼시키고 아내2명 데리고 사는거 강제화 강긴 불륜 법에서 삭제해버림


   프리리히 대왕의 아버지부터 시행했음

병영국가 민들어서 국가에서 국민은 아기 생신 공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