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오퍼 출시 분탕 : 박정자에 투자한 건공들에겐 굉장히 꼬운 분탕인 반면, 일반 라이트유저들은 크게 신경 안쓰는 약한 분탕이었음
강강약약 스타일의 분탕이라고 할수 있음
정액제 개편 : 평소 유저가 비중을 두고 있는 컨텐츠에 따라 혜자일 수도 창렬이 될 수도 있는 슈뢰딩거의 분탕
실제로도 개노발표 직후 의견이 분분하긴 했음
현재 메타로 보면
순수 피지컬, 파워로만 밀어붙이던 과거의 분탕과는 다르게 기교를 섞기 시작함
이말은 즉 금상이 순수 분탕력은 만렙찍었고 지금은 스킬작을 하고있는걸로 볼 수 있음
다음분탕은 아마도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거나 뒤늦게 시간이 흐른뒤에야 눈치챌수 있는 사일런트 분탕이 아닐까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