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제 저녁에 분명 손님들 거의 다 빠졌을 때 이 음료수 세 박스 남아있었는데 지금보니 한 박스가 그냥 통채로 사라졌다" 증언...
카붕이 "좆같은 돚거새끼들 다음에 걸리면 옆 식장에서 장례 치르게 해주겠다" 선언...
사촌 "그러면 그 박스는 어떻게 되는거지?" 의문...
어머니 "우리가 계산해야지 뭐" 발언...
신성하고 엄숙해야 할 고인을 추모하는 곳에서 돚거질이 말이 되냐?
좆같은 새끼들
목욕탕 수건 훔쳐가는 거로 단련된 솜씨로 음료수 박스도 싸악 돚거질하는거 개씨발 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