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에 빽다방 커피들고 오른손에 빨간색 소화용긴급 손도끼 같은거 들고 다니는 경비원 복장입으신 아저씨 봄
뭔가 언밸런스한데 한국영화 한 장면 같아서 계속 쳐다보게되더라
누구하나 담그고 입에 피튀긴거 입가심할려고 커피물면서 시크하게 다시 자기가 지키는 건물상가로 돌아가는 느낌이었음

왼손에 빽다방 커피들고 오른손에 빨간색 소화용긴급 손도끼 같은거 들고 다니는 경비원 복장입으신 아저씨 봄
뭔가 언밸런스한데 한국영화 한 장면 같아서 계속 쳐다보게되더라
누구하나 담그고 입에 피튀긴거 입가심할려고 커피물면서 시크하게 다시 자기가 지키는 건물상가로 돌아가는 느낌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