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다이브를 마스터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뉴비때 이볼브원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다이브 마스터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배신자 힐데가 탈주하고 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뉴비때는 랭크전은 커녕 전략전도 약한 애들만 때렸는데 이제는 전략전할때도 낚시덱 참교육하고,
편의점 아포칼립스에서도 세리나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다이브 마스터"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