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구나...아직 추운데....진짜 가는거야?


붙잡고 싶어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걸 왜인지 모르겠지만 알거 같아....



헤어지고서는 분명 서있기도 힘들만큼 춥겠지만....그래도 따스함이란걸 알았으니까....


조금은....버텨볼게....



분명 언젠가 우린 다시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