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가 된 이수연이 아니라 전선에서 막 은퇴하고 아직 앳된 젊수연이 회사 경영자로 취직하면서 양복점에서 양복 맞추면서 어색해하는 풋풋한 양복차림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