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했다


오픈첫날부터 시작해서 과금박고


병신같은 난이도의 밸런스 


앱등이 삭제 후 재설치 


엘자너프 샤오린강점기


스킨하나때문에 벌어진 메갈논란


전무후무한 크로스로드


만우절 스테이크


200409


6주 연속 신캐러쉬+ㅈ도없는 없데이트


200618


3달만에 나온 신이벤트와 불만이 쌓이다못해 현탐와버린 유저들 ㅈ박아버린 평가


그마저도 더 터지진않겠지 응 아니야 200730


그 후 여름이벤트로 반짝 떠오르고 미로의 끝과 시그마 등장해서 분위기 하하호호 할 때


뜬금없는 1125


그리고 떡상했던 1주년...




모바일게임하면서 이렇게 길게 하고 애정길게가진 게임


카운터사이드가 유일했다.


원래 게임접으면서 나 접어요 광고하면서 접는 사람도 아니고 왠만하면 다 갈아버리고 접는데


이 게임은 안되겟더라 차마 못갈겠어 컨소도 거진 만들어진날부터 해서 1년가까이 출첵하고 그랬는데


요즘 애정도 별로 없고 뭐 나온다 했는데도 관심도 안가고 최종목표였던 회사렙 100도 못찍고 가버리네


아무튼 카운터사이드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