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처먹을때마다 고든램지 빙의해서 음식타박하는 새끼 


라면얘기 나와서 생각난건데 놀러갔을때 같이 간 일행이 라면 먹고 싶대서 그냥 삼양라면 사갔더니 왜 그런걸 사오냐고 꼽준새끼 있는데 이새낀 뭘 처먹어도 항상 불만임


지가 예전에 갔던 식당이랑 비교질 존나게 하면서 투덜거리면서 처먹긴 다처먹음

그러면서 뭐먹을지 물어보면 아무거나 좋다고 너그러운척하는데 이새끼랑 뭐 먹으면 항상 눈치가 보인다


쩝쩝충만큼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