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쓴 대우를 받아야하는 헤비과금러 개꼽게 만들어서 모가지 날리고 헤비과금러도 날라가는판에 일반적인 유저들도 뭔가 듣다보니까 아니다싶으니까 탈주하기 시작


유저수 떨어지고 남은 유저들도 생각해보니까 돈 지르는게 맞나싶은 근본적인 고찰을 하게됨


시발 뭐지? 무려 신이벤트를 했는데 매출이 왜 잘 안뽑히지?->아 내가 이때까지 너무 풀어줘서 돈을 지를 필요를 못느끼는구나


BM 존나 뜯어고침 내 기억으론 작년 9월쯤에도 쿼츠였나 주화가치 한번 손댔었음ㅋㅋ 그때 뭐라했냐면 유저들 요구사항은 입닫고 모른척 하면서 유료재화 가치는 칼같이 손대네 이런게 념글로도 올라왔음


그러면서 이번경우가 생기면 아 우리 BM이.. 이렇게 존나게 꼬여있거든요.. 이러면서 시발 어쩌라고싶은 말을 주절거리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