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그밑방송도 좀 아쉽다


나는 이거 존나 게임사가 게이머의 입장에서 유저에게 다가간다라는 인상을 주기 좋은 소재였다고 생각하는데


밑밥 까는 부분에서 똑 끊김


라니에게 당연히 업무지만 업무 아닌거처럼 보이도록 대접해주고 완주시켰으면 어떨까 싶음


이터널리턴 이런거보면 24시간방송 이런 존나 가혹한거 많이 하거든


다 회사에서 보상을 받고 하는거 알지만 그런거 할때


뭔가 게임사 관계자가 게이머로서 유저와 나란히 있다는듯한 느낌을 준단말이여


이게 어려우면 차라리 송승목 나와서 인터뷰하면서 


'아 내가 그때 얼마나 상연이한테 따졌는지 몰라요


아니 그래 잘썼어 잘썼는데 으허헝 꼭 그래야 했냐~ 이러면서요'


이런 간단한 인터뷰로 넣는게 훨씬 게이머랑 거리감 줄이는거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