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부터 지금까지 하는 거 보면 잘하다가도 분탕 치고 분탕 쳐도 언젠간 잘해서 마치 자연의 섭리처럼 이제 아무런 감흥이 없음

그러니 카붕이들도 비가 오면 땅이 젖는 게 당연하듯이 분탕 패치가 나오면 "아 쿨타임 돌았구나"라고 생각하고 "언젠간 또 잘하겠지"라는 해탈한 마인드를 갖는 게 어떨까?




























는 구라고 매번 뒤통수 맞을 때마다 존나 얼얼하네 씹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