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에서 전투쪽 하려는 애들이랑 생산쪽 하는애들은 돈 쓰는 컨텐츠가 완전 달랐다는데 지금 카사가 딱 그런거 같음
마비에서는 전투쪽에서 개꼬운 패치 일어나도 생산쪽 애들은 잘 안건드리던 컨텐츠다 보니까 같은 게임인데도 강건너 불구경인 태도가 심했다 들었음
이게 딱 건챈과 본챈 라이트 유저들의 간극같은데 저번에 마비 간담회도 메인 컨텐츠가 세공 등 전투쪽 애들 위주라 생산쪽에서는 트럭시위나 간담회가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하던걸로 들었는데 지금 카사 입장이랑 딱 맞는듯?
이렇게 같은 게임을 하는 유저인데도 유저층이 극명하게 나뉘는게......약간 불안함ㅇㅇ 기왕이면 둘간의 격차를 해소시켜나가는게 좋을것 같긴한데.....근데 전략전으로도 다 되니까.....이제와 억지로 랭크전 보상을 높이는것도 그렇고....애매한 문제임 이거....반반 섞인 랭크전에서 전략전 하는 느낌은 어떨까도 궁금하긴 함
덱 3개정도 들고 랭크전처럼 매칭해서 무작위 블라인드 걸고 덱 고르게 한 후 인게임 전투는 전략전으로 진행하는 그런방식의 게임ㅇㅇ 전략전과 랭크전의 중간다리를 만들어 유저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하면서 양극화가 안 일어나게 해줬으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