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죽는날이였습니다.....


오늘 하루만 미뤘습니다.....


더이상 자리가없어 살고싶어도 죽어야합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순둥이는 오늘도 그냥 그리 갇혀사는줄 알고


오늘도 순둥이 겁보 애교쟁이는 꼬리를 흔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