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크고 나서 배우려고 하면 스스로의 하찮은 실력에 좌절해서


앵간한 집념이 아니고서야 오래 가기가 힘든것같아


용돈을 더 주던 게임기를 사 주던 해서라도 꼭 예체능 하나쯤은 가르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