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다살다 이런날이 올줄은 꿈에도
몰랐구나!"



"히힣.."



"..."


"나래 넌 기쁘지 않니? 왜이리
죽상이야?"


"아 왜 내가 쟤랑 같이 격전보스야?"



"나엣!?"




"아주 씨발 자매인걸 동네방네 광고하네.."



"얘가 얘가 또이러네! 너 자꾸 언니한테
그러지 말라고 엄마가 몇번을 말하니!"



"아씨..짜증나.."



"나애애애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