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유리가 아는거는 성냥팔이는 지나가던 길이였을뿐 집 태운건 폭주한 이유리가 아니냐고

이유미는 집에 괴한이 침입해서 부모 죽고 언니 실종에 자기는 이유리가 다락방에 숨겨줘서 살아있었다하고


아무리봐도 성냥팔이의 입털기나 제 3자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