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클라가 동일해서 그런지 일부러 편의성이든 뭐든 업뎃할 때마다 일정 겸사겸사 겹쳐서 진행하는 거 같은데.


일단 크로스로드는 스토리 전개상 크게 의미는 없고, 3장과 그 전부터 외전이나 카케로 얼굴 비추는 델타세븐 애들 깜짝 소개용 이벤트로 딱 적당함.


겸사겸사 이후 스트레가 애들 나오는 할로윈 이벤트의 엑자일러 설정 설명과 침식체 등급과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각인시키기 적당한 에피소드.


즉 해외섭도 똑같이 이벤트 외전 편입을 진행한다 칠 때 일섭 중섭도 포함해 부담없이 편입할 수 있는 에피소드임.


그리고 이미 SEA섭은 메이즈 지나 전당 준비중이고, 차후 순서대로 진행된다면 아마 ESPR 그리고 할로윈 내지 메이즈가 순차적으로 편입될 가능성 있는데.


방송 보니까 일본에서도 이미 스토리 4지까지는 오픈할 예정인 듯하고.

정식 오픈하고 얼마 안 가 5장까지는 금방금방 열릴 거 같음.

그러면 결국 5장 이후 메이즈 추가 시기는 내년 중반기가 될 가능성이 높고, 현행 업데이트상 자연스럽게 이벤트 끝난 뒤 외전에 편입시킬 수 있음.


아마 이때 한섭은 T7도 나오고 한정장비 관련도 뭐 한 번 더 패치한 후가 되어서 뒤늦게 시작한 서버들도 장비 문제는 얼추 해결될 가능성이 있음. 


즉 한정 장비 문제만 해결되면?


메이즈 외전 편입에 문제될 게 하나도 없지.


한섭도 아마 그 전에 예의상 한 번 즈음 복각하거나, 스케줄 빠꾸날 때 대비용으로 사전에 미리 외전 편입 시도할 수도 있긴 하지만.


뭐가 됐든 메이즈 복각은 상당히 요원해 보인다.


물론 외전 편입도 나름의 규칙이 있어 아닐 수도 있고 사실 이쪽이 더 가능성 높음.

첫 실장 이후 복각 포함 1년이나 반년 후 외전 편입이라던가 뭐 그런 식으로.


반박시 네 말이 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