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감정적인 것들은 다 치워놓고 T7이 나왔을 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내느냐는 제법 흥미로운 주제인거 같음.
전용장비 구성이
기본옵
1옵
2옵
셋옵
이렇게 되어있다면. 장비의 티어에 연관되는 옵션은 기본옵, 1옵, 2옵이거든? 지금까지의 티어 상승을 통한 효과는 옵션을 올려주는거 밖에 없었음. 그리고 이걸 그대로 가져가면 쓰레기 전장은 영원히 안쓰고, 쓰는 전장만 쓰는 현상이 일어나겠지.
그 중에서도 스충 2옵이 가능한 방어구, 보조장비에 비해서 무기는 가치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 추가로 1옵 전용장비에 피감 붙는 경우는 깡피감으로 맥스치 5% 언저리라는걸 생각하면 피감으로 좋아보이지도 않고, 그 1옵 피감 때문에 2옵을 지피감으로 못주는 문제점도 존재함.
이와는 별개로 장비 T7은 지상피해 관련으론 상승폭이 제법 클거같음.
초전도 T5 SSR 기준 12%
초전도 T6 SSR 기준 14%
전당 T6 SSR 기준 15.4%
초전도 T5에 비해 초전도 T6은 2% 가량 올라가고
초전도 T6 SSR보다가 전당 T6 SSR이 10% 정도 더 가산치가 높음
T7 전당까지 나온다고 생각하면
초전도 T7은 16%에 전당 T7 SSR은 17.6%가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네 메이즈 또한 전당과 같은 수치인걸로 보아, 메이즈도 17.6%가 될 가능성이 있음.
전당 1옵도 2옵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이 된다면, 무기에 4.4% 방어구에 2.2% 보조장비에 4.4% *2로 11%가 깡으로 높아지겠지?
오히려 T7로 스충이 위험한게 아니라 O피지피의 상승폭이 더 높을거 같다.
게임사측 답변을 보아하니 뇌 비우고 옵션만 올리거나, T7을 어떤 기점으로 잡았다 생각하고 뇌절식 옵션부여를 하거나 둘 중 하나일거같은데 둘 다 긍정적이지는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