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음식을 만드는 미친 연쇄살인마
한테 미친듯이 쫓기는꿈
그 미친년이 식칼이니 강철 젓가락이니
온갖 미친건 다 던지고 내가 어떻게든 피하다가
결국 잡힐려고 하는데
여기까진 진짜 존나 무섭고 불쾌한 꿈이거든?
근데 ㅅㅂ 마지막에 나유빈이랑
솔 배드가이가 나 구해줌
존나 이상한 악몽이야 ㅅㅂ

전반부 악몽은 진짜 다시 상상하기도 싫음
아직도 기억남 그 미친년이
사람을 가지고 음식을 만드는 그 묘사가
그 년이 죽인 사람들의 모습이
진짜 너무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