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메이즈전대 이벤트 당시 원래 스토리에서는 류드밀라를 제외한 알렉스, 메이즈전대원들 모두 죽는 스토리였으나 당시 민심이 바닥을 찍던 시절이라 더 이상 유저들을 잃을순 없어서 유저들이 원한다는 명분으로 스토리를 고친적이 있다.
그늘의 날개 당시 많은 유저들이 리타와 대시의 생존을 원했으나 더이상 1300결사대 시절이 아니라서 결국 공식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리타와 대시의 부활을 원한 금태는 일부러 게임분위기를 곱창내고 유저들이 원한다는 명분으로 이번 호라이즌 이벤트에서 리타와 대시를 부활시켜주기 위한 큰그림을 그린것이다.
믿습니다 갓금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