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비겁하게 술수 안 부리고 자기 힘으로 다 하는 새끼.....


솔로면서도 다른 부하들 휘어잡는 새끼.....


그러면서도 상벌 확실히 하는 상남자스러움도 보여주는 새끼.....


외부 힘이나 권력 기대는 대신 자신이 그 권력이 된 새끼.....


죽기 싫다고 추하게 찡찡대는 대신에 마지막까지 폭소한 새끼...



















아! 그저..........

존경스럽다! 성냥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