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이벤 끝에 복수 끝내고 비 맞고 있는 호라이즌한테 가까스로 치료 받고 살아남은
레이첼이 다가오는데
침식률이 너무 높아져서 한계 가동률을 넘은 호라이즌은 점점 기능이 정지되어가고
언니가 왔다고 웃으며 호라이즌을 껴안는 레이첼에게 리타,대시 오버랩되면서 서로 이야기하는 도중에 시스템 메시지로 완전 정지까지의 카운트 다운 시작
농담하며 애써 즐거운 모습을 보이다가 레이첼을 꺼질듯 점멸하는 눈으로 바라보며
'제가 당신보다 언니입니다, 레이첼'
하는 말과 함께 가동정지 되며 엔딩

"그런데 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