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어렸을적 아버지 혹은 주변인물에게 지속적으로 강제적으로 성관계를 맺으며 하루하루 연명하며 살아옴

그러다가 어느날 고아원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벽에 페인트칠을 하는 꼬마와 친해지게 됨

그 후부터 레이첼과 페인팅을 하던 꼬마는 조금씩 작품을 늘려가며 레이첼은 과거의 그림자로부터 차츰 벗어나게 되었지만 모종의 사고로 그 꼬마는 세상을 떠버림

꼬마가 죽은뒤부터는 둘이 하던 작업을 혼자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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