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보는것외엔 관심 좆도없었고 초 중 고 미술시간에도 다 잠만잠
근데 카사스토리에 감명받고 이걸 비주얼노벨이아닌 내가 구상한 연출로 다시보고싶어서
전역하고 만화학원등록하고 좆도없는재능과실력 끌고오며 주3회 수업듣는데
중간중간 포기 존나하고싶어도 그늘의 밑바닥 메이즈전대 민병대 그리고 개인적으로 구상한
구관리국 프리퀄 호라이즌 시퀄 아인츠바이 시퀄
패스파인더 시퀄 이런거 다 그리고싶었는데
무보수로받아가도 좋으니까 그냥 보고 카붕이들이 즐겁고 내가 즐거우면 됬다 라는생각으로 있엇는데
만화는개뿔 낙서하나 제대로 그리기도전에 섭종할듯
아래는 여태 완성한것들
존나 못 그렸다싶음 모작이고 잘그렸다싶음 트레이싱or센세의 손길이 닿은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