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허전해서 뭘 먹기를 시작했는데

몇년지나니 어느덧 60대에서 100 넘어감

코골이 심해져서 아무도 나랑 같이 안자고

허리디스크에 술도 안마시는데 지방간에

온몸에는 튼살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