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래로
가장 오래된 직업중 하나가 바로 창녀
아무리 절망적인 시절이래도
결코 근절되지않는 근본서비스업
카운투사이도 세계관에도 당연히 잇을것인데
특히 법치가 무너지고 총칼이 난무하는 싱글벙글 난민촌과
생사를 오고가는 침식지대와 이면세계, 용병들의 피땀어린 산업으로 굴러가는 세계관
그렇기때문에 갓녀촌이 필시 많을수밖에 없을것이다
일단 대표적으로 난민촌
한정된 예산과 부족한 물자 그리고 여러 정치적 요인들로인해
방치되다시피존재하는 사회구조 가장자리에 사는 사람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그런곳에서 여자가 할수있는 비교적 무기술 고수익의 일이라면 역시 그것일것이다....
그다음은 태스크포스
잘언급되진 않으나 전쟁터에서 항상 따라다니는건 바로 창녀인데
성욕이란 기본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선 어쩔수없이 묵인하긴 하는모양
그중에서도 자발적으로, 사업체로 뛰어드는 자들도 잇으니
카안타사이다세계관에도 태스크포스 상대로 주로 영업하는
관리국 공인 갓녀들도 있을지모룸
주로 영업하는곳은 아마 별도의 격납시설을 갖추지못한
허접한 태스크포스 기업들, 다이브는 커녕 침식지대나 그냥 왔다갔다하는 삼류용병들
그들이 주로 오가는 그런 거리에 분명히 존재할듯 창녀촌
그렇다... 카운터사이드세계관은 남깡여창 김성모유니버스와 크게다르지않은것이다....
대신 카운터능역은 남녀 차별없이 발현되며 여성도 능력에 따라 충분히 활약할수있으므로
남창여깡도 존재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