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지위가 낮은 무직 배나온 아저씨나 별볼일 없이 사는 양아치 주제에 세계관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카운터를 난 결국 이 사람에게 안기기 위해 태어난 것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 정도로 굴복시키는 게 좋음


부하가 상관에게 명령을 한다거나 학생이 선생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좋음


그런 언밸런스함이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