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상자있는 위기상황에서 대장님 도와주세요라고 한명 지목해서 외쳐도 안도와주고 가버린사람이 있었대...


옆전대는 전우의 목숨을 책임져주지않으면 누가 싸우려하겠냐면서 챙겨준다는데 그사람은 사지에 부상자랑 체력약한 원딜을 놔두고 그냥 가버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