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보지내세워서 편한일만 함 한명은 존나 열심히해서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육군전체에서 진행하는 간부 특급전사 대회같은거 나가서 꽤 상위권까지 진출함 평소에도 파이팅 넘침 근데 얼굴은 후자가 더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