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공익이 적한테 최후의 일격을 맞을 위기에
쳐했을때 힐데가 이놈들 어렸을적 과거 회상을
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대신 맞는다

죽어가면서 부들부들 떠는 손으로 제자들의
손을 잡으면서 보살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이 말만 남기고 사망